이용구 심사위원장(왼쪽)과 이윤선 전학(오른쪽)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한시협회(회장 이수기)가 지난 4월10일 제36주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한 한시백일장에서 동해향교 이윤선 전학이 장원을 했다.
차상에는 동해향교 김종문 전교와 김건수 전학이 수상하고, 차하에는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이상옥 교화부장과 이근일·김미자 주부가 공동 수상했다.
수상자 전원은 한시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상금 전액을 동해한시협회에 기부했다.
이날 시제는 원국태민안(願國泰民安)이었으며, 심사위원장 이용구 전학은 장원한 한시를 설명하면서 뜻 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