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강삼수 수석장의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강삼수 수석장의가 향교와 성균관 설명을 하고 있다.
스카우트 단원들이 탐방에 대한 감사 표시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진주 모닥불스카우트 단원 16명(지역대장 조재구)은 지난 4월17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탐방했다.
진주의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남녀학생으로 구성된 모닥불스카우트 단원들은 오후 2시 진주향교에 도착해 진주향교 강삼수 수석장의의 안내로 명륜당, 사교당, 풍화루, 동재, 서재, 대성전, 동무, 서무 등 진주향교 부속 건물들을 차례로 둘러보고 설명을 들었다.
강 수석장의는 향교와 성균관의 관계, 역할, 대성전에 모신 성현들의 사상, 유교이념 등을 초등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알아듣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모닥불스카우트 단원들에게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