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洪東杓)는 지난 10월15일 명륜당에서 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20명에게 전통 절하는 법과 다례법을 교육했다.
조정화 인솔교사는 “한국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洪東杓)는 지난 10월15일 명륜당에서 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20명에게 전통 절하는 법과 다례법을 교육했다. 조정화 인솔교사는 “한국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洪東杓)는 지난 10월15일 명륜당에서 싱가폴 성인 한국어반 학생 20명에게 전통 절하는 법과 다례법을 교육했다.
조정화 인솔교사는 “한국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