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기장군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 고유

윤상직 당선자가 전교 집무실에서 향교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4월21일 오전 10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장군 지역구에서 당선된 윤상직 당선자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신태근 전교가 헌관으로 이방호 유림이 대축, 김두호 사무국장이 집례, 이주환 장의가 알자, 김창식 섭외수석,

김두호 기자 2016. 4. 22.

윤상직 당선자가 전교 집무실에서 향교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4월21일 오전 10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장군 지역구에서 당선된 윤상직 당선자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신태근 전교가 헌관으로 이방호 유림이 대축, 김두호 사무국장이 집례, 이주환 장의가 알자, 김창식 섭외수석, 김영수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 정상록 의전수석이 감찰, 이이득, 김도홍 장의가 학생, 하재식 연락수석장의가 소임을 맡아 한성도 유도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의 고유를 엄수했다.

고유를 마친 후 유림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으며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은 당선축하를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윤상직 당선자는 향교의 문화를 잘 익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최선을 다해 국정에 전념하겠다고 하였다. 윤 당선자는 현 정부의 초대 산업부 장관을 지냈으며, 지독한 학구파이기도 하다.

평소 자기관리에 엄격한 편으로, 1981년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한 당선자는 상공부 시절부터 동력자원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를 거쳐 지금의 산업부에 이르기까지 한 우물만 판 정통 관료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