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12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2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김기선 감사,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김기만·권욱경 성균관

김영은 2021. 1. 2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2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김기선 감사,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김기만·권욱경 성균관 전학,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 이경숙 예절강사, 이영형·전용채·허남윤·김승일·김철영·허은주 장의가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가 맡고, 봉향은 김기선 감사, 봉로는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사세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소 유림만 참례했으며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쌀쌀한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지난 1월15일 제28대 전교에 경쟁 없이 선거관리규정(제18조 4항)에 따라 현임 김효열 전교가 무투표 당선됐음을 밝히고 오는 2월8일에 있을 정기총회 개최 등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