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제집사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섣달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지난번에 이어 코로나19 예방에 따른 준수사항을 지켜 이지화 전교, 김정길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동읍지회 회장과 6부 수석장의들만 참례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분향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서정목 북면지회장이 맡았으며, 수석장의들만 참례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이지화 전교는 “코로나로 인하여 당분간 삭·망 분향례를 수석장의들만 참석하여 간소하게 봉행하고 있지만, 많은 유림들이 참여할 때와 마찬가지로 분향례 시간 엄수와 분향에 대한 예에 대하여 조금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