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국장이 공로패를 받고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인수 총무수석장의가 감사패를 받은 후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 김두호 사무국장과 성인수 총무수석장의가 2월6일(토) 12시 부산 기장읍주민자치위원 일동으로부터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임기를 마친 김두호 국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회 연임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쳤으며, 성인수 총무수석장의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미뤄왔던 전달식을 임원들만 모여 조촐하게 치렀다.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최학철 위원장, 권묘연 부위원장, 박영희, 이혁순 두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최학철 위원장이 위원들을 대표해 전달했다.
한편 김두호 국장과 성인수 총무수석장의는 기장읍주민자치위원장과 간사로 각각의 소임을 맡아 기장읍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나눔프리마켓, 작은 음악회 개최, 덕발 행복마을 가꾸기, 사랑방 아카데미, 무주읍 교류활동, 쓰레기수거정거장 만들기, 우수자치위원회 방문교류, 푸른기장 가꾸기, 소외계층 지원사업, 코로나 예방 마스크 배분활동, 선거홍보물 우편작업, 쓰레기 없는 청정 기장 만들기, 기장멸치축제 등 지역축제봉사활동, 찾아가는 주민자치교육 참여로 주민자치윈들의 역량강화, 환경정비, 수해를 비롯 재난재해 복구 자원봉사, 문화재 정비활동 등 크고 작은 일에 지역사회와 지역민에 다가서는 많은 활동을 했으며 기장옛길복원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해 신임 집행부가 활발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기도 했다.
김두호 국장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 고문으로 선임장을 받았다. 아울러 금년도부터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에는 하재식 성균관 전학과 정동언 유림이 위원으로 활동하며, 인근 철마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김상수 연락수석장의가 위원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