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유림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이찬주)는 2월8일 오전 11시 논산시 내동 맷돌식당에서 이기채 성균관 고문 및 본회 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찬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총회를 할 수가 없어 임원 몇분을 모셨다. 회의를 위해 참석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2년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해 주셔서 대과없이 임기를

이기채 기자 2021. 2. 9.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이찬주)는 2월8일 오전 11시 논산시 내동 맷돌식당에서 이기채 성균관 고문 및 본회 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찬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총회를 할 수가 없어 임원 몇분을 모셨다. 회의를 위해 참석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2년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해 주셔서 대과없이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휼륭한 후임 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 보고, 업무 추진상황 보고, 재무 보고를 마치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선출에 들어갔다.

 

신임 회장은 충헌사 재장인 박문규 노성향교 원임 전교가 선임됐고, 현직 전교가 당연직인 부회장은 연산향교 이규황 전교, 노성향교 양철야 전교, 은진향교 박영록 신임 전교, 감사는 김영순 원임 전교, 석정남 원임 전교, 남상일 원임 전교가 선임됐다. 사무국장과 재무는 신임 회장이 천거해 다음 임원회의에서 인준을 받는 것으로 했다.

 

박문규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이 사람에게 중임을 맏겨 몸 둘바를 모르겠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회원님들에 협조를 구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니 적극 도와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어 2021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한 후 산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