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에서 기획한 참여 프로그램의 하나로 남강변의 유등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과 함께 소망풍등 띄우기 이벤트에 진주향교(전교 鄭鎬英) 유림들이 지난 10월2일 참여했다.
강영규 유도회장과 심동섭 사무국장 등 7명이 참여하여,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세계로 진출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성공적 운영과, 서울등축제의 중단을 촉구하는 소망을 담아 진주의 밤하늘에 높이 날리고 남강유등에 불을 밝혔다.
제전위원회에서는 날자 별로 테마를 정해 유등축제 기간 13일 동안 소망을 담은 풍선을 띄우고 남강유등에 불을 밝히는데, 맨 처음으로 진주향교 유림들이 참여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