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협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기문 재단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김문준 교수가 특강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정동협)는 4월26일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8-20에 있는 충청남도 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6년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협 협의회장과 박종덕 전 성균관 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60여 명의 전 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정동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1/4분기 회의를 못하고 뒤늦게 회의를 가져 건강하신 회원들을 대하니 반갑다”며 “건양대학교 예학교육 연구원장이신 김문준 교수의 동서 유교의 소통에 대하여 50분간 특강이 있으니 경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기문 향교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전교님과 기회 있을 때마다 우리 유림들에게 주옥같은 강의를 해주시는 김문준 교수님에게 감사 한다”며 “향교재단에서는 금년도는 통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니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입회원 13명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으며 김문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이 끝난 후 의안 처리에 들어가 회칙 일부를 개정하고 현직 충남 전교협의회장에 천안 직산향교 이학원 전교를 선출하고, 금년부터 일할 사무총장에 은진향교 이기채 원임 전교, 재무에 연산향교 김선원 원임 전교를 선임하고 산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