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9일 함양군민상심사위원회에서 제35회 함양군민상 孝行·社會奉仕部門 수상자로 선정된 劉昞喆(73) 안의향교 前 전교가 9월28일 함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군민체육대회에서 咸陽郡民賞을 받았다.
군민상 선정에 대해 유병철 前 전교는 “부끄럽다. 그저 작게 도움을 준 것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았다.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9월9일 함양군민상심사위원회에서 제35회 함양군민상 孝行·社會奉仕部門 수상자로 선정된 劉昞喆(73) 안의향교 前 전교가 9월28일 함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군민체육대회에서 咸陽郡民賞을 받았다. 군민상 선정에 대해 유병철 前 전교는 “부끄럽다. 그저 작게 도움을 준 것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았다.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9월9일 함양군민상심사위원회에서 제35회 함양군민상 孝行·社會奉仕部門 수상자로 선정된 劉昞喆(73) 안의향교 前 전교가 9월28일 함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군민체육대회에서 咸陽郡民賞을 받았다.
군민상 선정에 대해 유병철 前 전교는 “부끄럽다. 그저 작게 도움을 준 것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았다.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