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咸陽지회 물레방아골축제 告由

이영재 초헌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찬택 제패가 고운 최선생을 적고 있다. 제52회 물레방아골축제 개최 축하를 위해 함양지회(지회장 盧載龍)가 주관한 고유가 봉행됐다. 이날 봉행 제관은 초헌관 이영재 경남도의원, 제패 박찬택 유도회부장, 대축 박갑동, 집례 정문상 유림이 맡았으며, 첫날 상림속 사운정에서 각 기관단체장, 유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유

마장현 기자 2013. 11. 2.

 

이영재 초헌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찬택 제패가 고운 최선생을 적고 있다.

 

제52회 물레방아골축제 개최 축하를 위해 함양지회(지회장 盧載龍)가 주관한 고유가 봉행됐다.

이날 봉행 제관은 초헌관 이영재 경남도의원, 제패 박찬택 유도회부장, 대축 박갑동, 집례 정문상 유림이 맡았으며, 첫날 상림속 사운정에서 각 기관단체장, 유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유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