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출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청년유도회 이석태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를 비롯한 국학부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정병희 고문이 시조창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 강병하 출전자가 창홀하고 있다.
향사례에 출전한 진주향교 선수들이 활을 쏘고 있다.
진주향교 우성준 출전자가 맹자 우산장을 암송하고 있다.
출전자들이 대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5월1일 청년유도회 경주지부(지부장 이석태)가 주관하고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 실시한 ‘2016 신라국학전국유학경연대회’에 17명이 출전해 두서의 성적을 거뒀다.
종합상인 신라국학진흥상, 국학부(경전암송), 의례부(창홀), 예악부(국창부경창), 향사례(국궁장)로 나눠 개최된 경연대회에는 전국 선진 21개 향교 1,000여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문화의 대축전이 펼쳐졌다.
이날 진주향교는 의례부에 출전한 김다예, 강병하, 홍두표, 허두천, 허종철 출전자 5명 전원이 2등상인 방안을 받았고, 국학부에서 출전한 양주호, 이봉희, 우성준, 김승만, 하상천 출전자 5명 전원이 3등상인 탐화를 받았다.
종합상인 신라국학진흥상에 3등상인 탐화를 받아, 상장과 상금으로 80만원을 수상했다.
이날 각 부문별 장원에는 국학 부문에 광주향교, 의례 부문에 경주향교, 예악부문에 남원향교, 향사례 부문에 경주향교, 종합상인 신라국학진흥상에 남원향교가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