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부지사와 참례자들이 문묘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축문을 낭독하고 있는 동안 조 부지사가 공자 신위 앞에서 부복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에 4배 하고 있다.
분향 후 환담하고 있다.
조규일 경상남도 서부부지사는 지난 5월3일 진주향교를 방문해 대성전(문묘)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 헌관은 조규일 서부부지사, 집례는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축관은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 찬창은 박종식 유도회진주지부 부회장, 알자는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이 각각 맡아 문묘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과 간담회가 있었다. 조규일 부지사는 "진주향교가 밝은 사회를 이룩하는데 선봉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는 "진주향교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육기관으로 밝은 사회건설에 노력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경상남도 서부부지사비서실 안창현 주무관이 배석했고, 진주향교 유도회진주지부 이학진 회장과 정옥영‧박종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