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동중 '어깨동무교실' 문화체험

공연이 끝난 후 출연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깨동무교실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동중학교(교장 김춘환)는 지난 5월4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어깨동무교실 행사로 22명의 학생과 인성부 교사가 함께 동행해 발레 ‘피터와 늑대’를 관람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사제가 함께 공연을 보며 우아한 선율에 맞춰 박수도 치고 함성도 지르는 신

정기민 기자 2016. 5. 9.

 

공연이 끝난 후 출연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깨동무교실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동중학교(교장 김춘환)는 지난 5월4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어깨동무교실 행사로 22명의 학생과 인성부 교사가 함께 동행해 발레 ‘피터와 늑대’를 관람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사제가 함께 공연을 보며 우아한 선율에 맞춰 박수도 치고 함성도 지르는 신명나는 시간을 보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공연을 마친 배우들과 사진도 찍으며 사제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민호 학생은 "우리 학교에 다니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말로 신명나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김춘환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해서 다양한 소통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즐겁고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