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순천시(시장 조충훈)의 오픈가든 투어에 참여했다.
정원의 도시 순천시는 외래 관광객과 시민에게 정원문화와 향토고적을 탐방하는 봄철 프로그램으로 순천향교와 옥천서원을 비롯해 시(市)에서 선정한 옥천 동백정원, 외갓집정원, 할매정원 등 12개소의 개인정원을 순회하는 스토리텔링 가든투어를 실시했다.
개인의 정원을 이웃과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개방하면서 향토역사와 문화가 간직된 향교와 옥천서원을 탐방했으며 12회에 걸쳐 24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