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정남도향교재단, 신임 이사장 및 감사 등 임원 선출

성기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2월5일 재단 회의실에서 평의원회를 열고 제20대 임원(이사, 감사)의 임기가 2월14일부로 만료됨에 따른 신임 이사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사는 시·군 단위별로 1명씩 총 14명을 추천받아 평의원회에서 자격심의를 거쳐 전원 적격으로 선발됐고, 그 중 감사 2명(이경재,

이기채 기자 2021. 2. 11.

 

성기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2월5일 재단 회의실에서 평의원회를 열고 제20대 임원(이사, 감사)의 임기가 2월14일부로 만료됨에 따른 신임 이사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사는 시·군 단위별로 1명씩 총 14명을 추천받아 평의원회에서 자격심의를 거쳐 전원 적격으로 선발됐고, 그 중 감사 2명(이경재, 국봉중)과 이사 12명(이흥복, 이영재, 박창훈, 김복기, 김광규, 최영규, 김완집, 성기문, 한기옥, 노민우, 한병호, 박대규)으로 최종 선출됐다.

 

이사장 선출은 재단 이사장실에서 신임 이사회를 2월9일 개최해 현 성기문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재추대된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임기 동안 유림지도자 워크숍과 재산관리 등 나름대로 열심히 챙겨 재단 일을 해왔으나 두드러진 성과를 걷두지 못했는데 재추대를 하여 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다. 임기 동안 열심히 노력하여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재단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이사, 감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