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신축년 정월 삭분향례 올려

권욱경 성균관 전학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1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관내 소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신축년 정월 설날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집례

김영은 2021. 2. 13.

 

 

권욱경 성균관 전학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1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관내 소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신축년 정월 설날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집례 는 권욱경 성균관 전학, 사준은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설날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드린다. 신축년 새해 유림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의 유림만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