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 앞을 오르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2월12일(음 1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참례한 가운데 음력 정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헌관은 이지화 전교,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김삼화 연락수석장의, 봉로는 배종명 재정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신축년 첫 분향례인 설날 바쁜 일정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이 많지만 신축년에도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분향례 봉행 전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해 최소한의 임직원만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