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산대 웰니스인문학전공생 전통문화기행 기장향교 현장강좌

강의를 마치고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배병삼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부남철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이동성 책임교수가 프로그램과 일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저서 길을 묻는다'와 교재인 사자소학을 전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2월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명륜

김두호 기자 2021. 2. 21.

 

강의를 마치고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배병삼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부남철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이동성 책임교수가 프로그램과 일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저서 길을 묻는다'와 교재인 사자소학을 전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2월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명륜당 대청마루와 대성전, 풍화루 등 경내 일원에서 영산대학교 웰니스인문학전공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유적지 답사프로그램 전통문화기행 일환으로 기장향교 방문 현장학습 강의를 가졌다.

 

 

 

 

 

 

 

이날 영산대학교 이동성 책임교수의 지도로 이뤄진 강의는 논어, 맹자 등 동양고전 강의로 유명한 부남철 교수와 배병삼 교수 등 동서양 고전 분야의 최고 교수진과 영산대학교의 저명한 석좌 교수진이 강의를 담당했으며,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강의로 전통문화 탐방 등 현대 사회의 지식인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첫 강좌는 김두호 국장의 기장향교의 이해와 연혁, 향교의 건축물,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 석전 그리고 문묘 배향인물에 대한 강의가 있었고, 2교시부터는 영산대학교의 교수진이 나서 논어 등 경서에 관한 강좌가 있었다.

 

특히 웰니스인문학전공생들은 인문학 분야의 다양한 교과를 수강하고 있으며, 기장향교를 방문해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등 인문학 전반을 다양하게 학습하고 있다.

 

 

한편 기장향교 방문 강의에는 영산대학교에서는 전은휘 선생이 수고를 했으며, 향교에서는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와 성인수 총무수석장의가 다과와 경내 정비 등 편의에 협조해 학생들이 활동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