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성 북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범기철 부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정환성)는 2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고문, 임직원, 상임회원, 신입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범기철 부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회장 인사 ▶격려사 ▶의안토의 ▶교양강좌(범기철 박사) ▶폐회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인사에 이어 박종두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가 격려사를 했으며, 신입회원 15명에게 전교, 시본부 회장, 정환성 회장이 배지를 달아줬다.
정환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며칠 전 우수가 지나더니 오늘은 아주 따뜻하고 좋은 봄날씨 같다. 회원 여러분의 일상이 매우 답답하고 힘든 시간인 줄 알고 몇 번 망설이다가 코로나19 방역이 1.5단계로 조정되었기에 조심스럽게 회의를 갖기로 했다. 이러한 여건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4월에 다시 뵙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안토의에서는 4월에 있을 유적지탐방을 의논하고 집행부에게 일임하기로 했으며, 임원회의에서 결정 통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