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이사장이 치사를 하고 있다.
장학증서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학재단 동래향교 대호장학회(이사장 김성찬)는 2월24일 오후 2시 부산시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11회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두 재단 이사, 이세희 재단 이사, 박정남 재단 이사, 송명우 재단 이사, 김원대 재단 감사,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경과보고 ▷장학증서 수여▷이사장 치사 ▷내빈 축사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이사장 치사에 이어 내빈 축사는 송진모 회장, 양연모 이사장이 했다.
동래향교 대호장학회는 2010년 6월24일 설립(고 김태우 이사장)했으며,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장학생 8명(김규진, 박정현, 윤기종, 박지희, 양지웅, 김유정, 박정은, 문원찬)에게 장학금 800만 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