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을 마치고 고문 및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신희연)는 지난 5월16일 삼척향교 충효관 대강당에서 제7대 삼척여성유도회 신희연 회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는 한승호 부시장, 최승교 전교, 김익수 지부회장, 홍운자 고문, 최지열 용산서원 원장, 원로 및 전직 회장을 비롯해 관내 12개 지회장, 가족 친척 및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신희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부 발전과 회원들의 사문진작을 위해 인의예지 사상과 충효정신을 고취하여 사회 미풍양속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익수 지부회장은 축사에서 여성 유림회원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최승교 전교는 격려사에서 전통의 예를 실천하는 여성유도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승호 부시장은 축사에서 삼척여성유도회원이 지역사회에서 어머니 역할을 해 달라며 취임을 축하했다.
신희연 회장이 부군을 소개하고 있다.
신희연 회장이 새로 제작한 여성유도회 기(旗)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