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을 열고 있다.
초헌관 한승호 부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 한승호 부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망료례를 봉행하고 있다.
숭모제 봉행을 마치고 헌관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월27일 삼척시 문화원(원장 김대화) 주관 이사부장군 숭모제향이 이사부 복속 출항지 기념비에서 열렸다.
강원도민일보의 지원을 받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시민,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하게 봉행됐다.
숭모제향은 최동기 회원 집례로 초헌관은 한승호 부시장, 아헌관은 김대화 문화원장, 종헌관은 정희수 이사부기념사업부회장, 대축은 김혁현 회원이 맡았다.
이사부 장군은 505년 실직주(悉直州, 삼척 옛 이름)의 군주(軍主)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신라의 장군이자 동해바다 영토개척의 선구자이다.
삼척시에서는 해양 시대를 맞아 우산국 복속의 출항지인 삼척오분항에 출항비를 세워 이사부 장군의 위대한 해양개척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숭모제향과 다채로운 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