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소식지 '기장향교' 편집위원회 회의 개최

기장일보사 사주인 김항룡 자문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방호 편집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편집위원 회의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2월23일(화) 오후 2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기장향교 소식지 ‘기장향교’ 편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발행인 정정일 전교의 부재로 김두호 사무국장(편집주간)의 사회와 편집인

김두호 기자 2021. 2. 26.

 

기장일보사 사주인 김항룡 자문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방호 편집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편집위원 회의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2월23일(화) 오후 2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기장향교 소식지 ‘기장향교’ 편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발행인 정정일 전교의 부재로 김두호 사무국장(편집주간)의 사회와 편집인 이방호 유도회장의 회의 주재로 진행됐다.

 

지금까지 계간지로 연 4회 발행되는 기장향교 소식지는 통권 13호가 과년도 12월에 발간돼 전국 유교기관으로 배포됐으며 14호(2021년 봄호) 발간에 앞서 편집위원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그동안 기장향교 소식지 ‘機張鄕校’는 일체의 예산수반 없이 창간호부터 13호에 이르기까지 김두호 국장이 사비로 집필과 자료수집 등의 일을 해오다 금번 14호부터는 비록 예산은 없지만 편집위를 구성해 기장의 유도부흥과 사문진작, 유교문화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창간호부터 제호는 한학자이고 성균관 원임 전학, 초대·2대 기장문화원장, 양산군수산업협동조합장을 2대에 걸쳐 지낸 기장향교 원임 장의 김진옥 유림이 썼으며, 인쇄경비 일체는 한수원(주)고리 원자력본부지역협력부의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기장향교 소식지 편집위원회는 발행인 정정일 전교, 편집인 이방호 유도회장, 편집주간 김두호 국장, 자문위원 김항룡 기장일보사 사주, 편집위원으로는 성인수 총무수석, 정종영 의전수석, 김용삼 재무수석, 김성조 교화수석, 김상수 연락수석, 왕금자 여성수석, 안정수, 성연호 장의, 김세영 원임 장의, 안성옥 감사 등으로 구성했으며 이날 회의에 기장일보 문화부 김연옥 기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 유림 소개를 한 후 문묘향배를 시작으로 상읍례, 편집인 인사, 자문위원 인사, 경과보고, 토론, 질의응답, 향후 일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방호 편집인과 김항룡 자문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기장향교 소식지 발행울 위해 편집위원 여러분의 역할이 기대된다. 많은 조언과 참여로 소식지의 발전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