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15회 진주논개제 헌다례 및 신위순행 행사

심동섭 제15회 진주논개제제전위원장(진주향교 전교)이 임진대첩계사순의단에 헌다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헌다하고 배례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고유문을 낭독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고유문을 낭독하고 재배하고 있다. 헌다례 행사에 진주향교 유림들이 전통복장으로 참가하고 있다. 논개의 신위를 모시고 순행하고 있다. 신위 순행에 심 위원장의 뒤를 따라 진주향교 유림

정기민 기자 2016. 5. 30.

심동섭 제15회 진주논개제제전위원장(진주향교 전교)이 임진대첩계사순의단에 헌다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헌다하고 배례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고유문을 낭독하고 있다.

 

심 위원장이 고유문을 낭독하고 재배하고 있다.

 

헌다례 행사에 진주향교 유림들이 전통복장으로 참가하고 있다.

 

논개의 신위를 모시고 순행하고 있다.

 

신위 순행에 심 위원장의 뒤를 따라 진주향교 유림들이 동참하고 있다.

 

제15회 진주논개제(제전위원장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의 첫 행사인 헌다례 및 신위순행 행사가 지난 5월27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20분까지 진주성 임짐대첩계사순의단과 진주성 일원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전투에서 순국한 7만 민·관·군을 위무하는 헌다례와 의기사에서 논개 신위를 의암별제 제단에 모시는 순행이다.

이날 행사는 전통한복 차림의 진주향교 유림 100여 명을 비롯해 진주시민과 관광객 등 수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주논개제는 5월27일부터 29일까지 진주성과 남강에서 펼쳐지는 진주의 봄 축제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이어가고자 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