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백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권오창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진홍섭 풍향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박수백)에서는 2월26일(음력 정월 대보름)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신축년 당회를 열었다.
코로나19 관계로 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고, 황연조 원임 전교와 권주섭 원임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석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정대주 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박수백 전교 인사, 권오창 지부회장 인사, 진홍섭 풍향회장 인사, 의안처리, 기타토의,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풍기향교 박수백 전교는 인사에서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된 분위기 쇄신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 어렵고, 힘들지만 이제 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정대주 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