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엄인영 전교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2월 26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정월보름 망분향례를 올렸다.
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이도형 장의, 집례는 한병기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친후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향교 전반에 대한 회의을 개최했다. 엄인영 전교는 향교지 발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향교지 제작에 힘쓴 엄의현 박사와 회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에 제작한 1천부의 향교지는 전국 도서관 및 각 부처에 배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