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에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집사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2월26일(음 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박성국 성균관유도회 의창지회 회장,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의, 주경준 섭외수석장의와 일부 지회 회원이 참례해 간소하게 음력 정월 대보름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도집례는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주경준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판수 헌관은 인사말에서 “3월20일 춘기석전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를 대비하여 축소 또는 예전과 같이 봉행하는 두 가지 방안을 준비하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지화 전교는 “코로나19 추이를 대비하여 수석장의회와 협의하여 몇 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어 춘기석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분향례 봉행 전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해 최소한의 임직원만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