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와 박종식 유도회장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독고유문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균섭 교화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에게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방남 전교에게 정호영 원로가 유림들이 준비한 표창패와 선물을 수여했다.
이방남 전교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3월2일 오전 전교 및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이 ·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 전교는 진주시 장대동에 거주하는 강원기 씨로 진주향교 의전수석장의와 성균관 전의를 맡고 있다.
취임 회장은 진주시 장대동에 거주하는 박종식 씨로 2019년 1월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에 보궐 선임돼 회장을 맡고 있다.
강원기 전교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이 제27대 진주향교 전교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이방남 전교님과 심동섭 상임원로를 비롯한 원로, 고문님들의 많은 도움과 장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진주향교와 유교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제25대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을 맡아 송구스럽다. 유도회와 향교가 잘 화합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외부인사를 초청하지 않았으나,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대출·강민국 국회위원이 축전을 보내와 전교와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취임 전교와 회장의 임기는 2021년 3월1일부터 2024년 2월28일까지로 3년이며, 사무국장은 진주향교 정기민 씨와 유도회진주지부 성석기 씨가 그대로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