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 개최

문영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3월3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강기형 전교 당선자, 운영위원, 각 지회장, 임원 등 40여 명이 모여 경자년 결산과 신축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차기 지부장을 인준 받아 회장 이ㆍ취임식을 했다. 이날 임원개선은 회장에 노봉희, 부회장에 박찬택·강동순·이재연·구본근·정한곤·문철수, 감사

마장현 기자 2021. 3. 4.

 

문영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3월3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강기형 전교 당선자, 운영위원, 각 지회장, 임원 등 40여 명이 모여 경자년 결산과 신축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차기 지부장을 인준 받아 회장 이ㆍ취임식을 했다.   

 

이날 임원개선은 회장에 노봉희, 부회장에 박찬택·강동순·이재연·구본근·정한곤·문철수, 감사에 이한규·김용호 유림이 선임됐다.  

 

이날 회의는 정한곤 부회장이 윤리강령을 선창하고, 서영호 재무부장이 결산보고를 했으며, 허성수 총무부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어 문영일 회장 임기가 만료되고, 신임 노봉희가 회장으로 선임돼 이ㆍ취임식을 했다,   

 

이임하는 문영일 회장은 “여러 유림들이 추대를 하여 주셔서 3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임기 첫해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이 중단될 수밖에 없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만 모두 현재의 위기를 잘 극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노봉희 신임 회장은 “연초부터 코로나19로 우리들을 몸추리게 하지만, 도덕성회복에 역점을 두고 여러 유림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 일할 것이다. 참석하신 모든 분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봉희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노봉희 신임 회장과 문영일 원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