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연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수대회 참석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황병근 성균관장 직무대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윤유덕 경남전교협의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참석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화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이 연수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병률 유도회경남도본부 회장이 교육하고 있다.
김숙자 초빙강사가 교육하고 있다.
김숙자 초빙강사가 우리 옷 입기 실습을 시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진주향교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재)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 성균관부관장)은 5월30일부터 31일까지 산청군 금서면 휴롬(회장 김영기) 인재개발원에서 경삼남도 유림지도자 연수대회를 개최했다,
첫날인 30일 오전 11시30분에 집결해 이지화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의 안내와 진행으로 시작된 연수대회는 1부 행사로 ▶개회 ▶국민의례 ▶윤유덕 경남전교협의회 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의 참석내빈 소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인사 ▶황병근 성균관장 직무대행 축사 ▶이병률 성균관유도회경남본부회장 축사 ▶이지화 사무국장 연수일정 소개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기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유림지도자 여러분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오늘 특강은 성균관 석전 이수자 김숙자 선생이 ‘우리 옷 입기 교육 및 체험’이다. 잘 듣고 배우기 바란다. 성균관의 문제는 몇 사람의 송사꾼들이 문제를 야기시켰다. 문자메시지가 오면 반박을 해라. 정직한 유림들이 단결해 우리 성균관을 안정시키자”라고 당부했다.
황병근 성균관장 직무대행은 축사에서 “이곳 산청은 삼우당 문익점 선생과 남명 조식 선생, 면우 곽종석 선생, 중재 김황 선생 등 많은 학자들을 배출한 고장이다. 우리는 이러한 선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합심하자”라고 말했다.
김병률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유림은 단결해야 한다. 남의 약점을 볼 것이 아니라 장점을 보고 격려해 주자. 유림이 단결하면 성균관이 안정된다. 모두 명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2부 행사로 4시간 동안 성균관 전례위원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 의물 이수자 김숙자 초빙강사가 ‘우리 옷 바로 입기’ 교육을 통해 한복입기, 대님매기, 사대매기, 관복과 제복입기 등의 교육과 체험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휴롬인재개발원장의 휴롬 회사소개, 이병률 성균관경남도본부 회장의 ‘울릉도와 독도’ 교육, 한기인 이사장의 ‘세(世)와 대(代) 바로알기’ 교육,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진주향교 사례’ 발표, 유림 발전 자유 토론 및 건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대회에는 황병근 성균관장 직무대행,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춘원 전북전교협의회장, 윤유덕 경남전교협의회장, 이병률 성균관유도회경남도본부 회장, 이상호 유교신문 편집인, 정규화 이사, 손상모 이사, 진영업 경남향교재단 이사, 이완규 이사, 김판수 감사, 조대현 감사를 비롯해 경남 지역 전교 및 유도회장, 유도회본부 임원, 수석장의 등 모두 108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