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평향교, 제81대 김인배 전교 취임

김인배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재)인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장이 전별금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김인배)는 3월18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제80대 정구근 전교 이임식과 제81대 김인배 전교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코로나

이제만 기자 2021. 3. 9.

 

김인배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재)인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장이 전별금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김인배)는 3월18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제80대 정구근 전교 이임식과 제81대 김인배 전교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수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으며, 박상철 부평향교 총무수석장의, 유창옥 의전수석장의, 이준구 재정수석장의 등 수석장의 3명과 유창현 (재)인천향교재단 이사장, 성균관유도회 부평향교지부 유충규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부평향교지부 권양희 회장, 성기민 인천광역시전교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정구근 전교는 이임사에서 “코로나19 유행으로 임원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그래도 지난 3년 동안 취임 시 공약했던 공자 숭상과 재정자립도 향상, 유림화합을 위해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새로 취임하는 김인배 전교가 부족한 부분은 계속 노력하여 더 발전된 부평향교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인배 전교는 취임사에서 “이임하는 정구근 전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뜻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향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창현 인천향교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준비해 주신 부평향교 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임하는 정구근 전교님의 부평향교 발전을 위한 지난 3년간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림 발전과 향교 발전을 위한 조언을 계속 해주시기를 바라면,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며 이임을 축하드린다. 신임 김인배 전교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의원으로서 다진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부평향교와 유교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다시 한 번 전교 당선과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은 “이임하는 정구근 전교의 업적을 치하하고, 김인배 전교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 유교 발전과 유림확대 운동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