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동구지부 제13대 홍준표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12대 김용진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신입 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홍준표)는 3월10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단체장 외 동구지부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제12대 김

강막례 기자 2021. 3. 10.

 

동구지부 제13대 홍준표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12대 김용진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신입 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홍준표)는 3월10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단체장 외 동구지부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제12대 김용진, 제13대 홍준표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오창규 부회장 겸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원 상견례, 내빈소개 및 회장 인사, 제12대 회장 이임사, 제13대 회장 취임사,기념품 증정, 격려사, 축사, 감사보고, 부의안건(2020 결산보고 승인의 건, 2021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칙 수정 및 보안의 건, 기타사항,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용진 회장은 이임사에서 "세월이 화살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엊그제 취임한 것 같던데 벌써 오늘 이임사를 하게 되었다.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역병으로 인하여 할 일을 제대로 못 펼치고 이임사를 하게 되니 서운하기만 하다. 제가 못다한 일은 13대 회장님의 능력이 뛰어나셔서 다 이루시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임하는 홍준표 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이임하시는 김용진 회장님 어려운 시국에 애 많이 쓰셨다. 큰짐을 벗어나 축하드린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미흡한 제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구지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현상 유지와 발전이라는 명제는 전통의 계승과 발전이라는 상반된 듯 하면서도 항상 동행하는 의미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우리 동구지부는 선배 회장님들의 기여와 노력으로 선임 지부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저 또한 미력하나마 선배님들의 대를 이어 조직을 단단하게 하고 민족적 유림정신과 인의예지가 바탕이 된 공자님의 대동세상 지어지선을 향해 매진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박종두 회장 격려사와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 이동재 광주시향교재단 이사장, 이현호 모성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감사보고 및 예산·결산 승인의 건은 책자로 대체하고 기념촬영을 한 후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