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주)한국남동발전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 개최

교육이 끝난 후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와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종명 유림과 심동섭 전교가 남명 선생 사당 참배를 지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윤호진)가 주관하고 (주)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6월2일 덕천서원에서 열렸다. 이 강좌는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

정기민 기자 2016. 6. 3.

 

교육이 끝난 후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와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종명 유림과 심동섭 전교가 남명 선생 사당 참배를 지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윤호진)가 주관하고 (주)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6월2일 덕천서원에서 열렸다.

 

이 강좌는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으로 지난 3월10일부터 11월4일까지 1개월에 3번 매주 목요일에 1박2일 과정으로 실시되고 있다.

 

주요 과목은 최석기 경상대 교수의 ‘선현의 삶과 청렴성’,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의 ‘선비의 일상과 예절’, 이상필 경상대 교수의 ‘경의사상 강의’, 윤호진 경상대 교수의 ‘나의 청렴 좌우명 만들기’, 허권수 경상대 교수의 ‘선비정신과 기상’, 강정화 경상대 교수의 ‘선비마을 탐방’ 등 다수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남동발전의 6개 사업소에서 직원 24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