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준공된 순천향교 동무
순천향교(전교 김명수) 대성전 동무(東廡) 해체 복원공사가 6월15일 준공됐다.
순천시가 향교 문화재 보존사업으로 올해 계획한 담장 46m 개축과 동무해체 복원사업이 2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지난 4월6일 착공해 이날 완공됐다.
순천향교는 기존 동무에 설치된 석전예절교육관을 보완 정비해 유림의 석전 교육과 시민학생들의 예절교육관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석전 예절교육관에는 향교 연혁, 석전홀기, 진설도, 제관 명칭과 임무 등을 벽면에 부착하고 제수를 모형 진설해 모든 유림이 쉽게 익힐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