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한국남동발전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 개최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선비복장 체험을 시키고 있다. 교육생들이 선비복장을 하고 있다. 남명 조식 선생의 사당에서 후손 조종명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남명 선생의 사당에 참배하고 있다. 전통의례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6월16

정기민 기자 2016. 6. 17.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선비복장 체험을 시키고 있다.

 

교육생들이 선비복장을 하고 있다.

 

남명 조식 선생의 사당에서 후손 조종명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남명 선생의 사당에 참배하고 있다.

 

전통의례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6월16일 덕천서원에서 열렸다.

이 강좌는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으로 지난 3월10일부터 11월4일까지 1개월에 3번 매주 목요일에 1박2일 과정으로 실시된다.

주요 과목은 경상대 최석기 교수의 ‘선현의 삶과 청렴성’,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의 ‘전통의례 체험’, 조종명 강사의 ‘한국의 서원과 덕천서원’, 경상대 이상필 교수의 ‘경의사상 강의’, 경상대 윤호진 교수의 ‘나의 청렴 좌우명 만들기’, 경상대 허권수 교수의 ‘선비정신과 기상’, 경상대 강정화 교수의 ‘선비마을 탐방’ 등 다수이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남동발전의 6개 사업소에서 직원 25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