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에서 제상을 닦고 있다.
서고 정리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12일 오전 10시 오는 13일 분향례를 대비해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 회원 8명이 나와 대성전 내외를 비롯해 동무와 서무, 명륜당과 동·서재 등 겨울방학 동안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예절시연회는 향교 제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봉사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김경희·박은순·최인숙·정애자·김선애 장의가 함께 했다.
이날 환경정리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