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교 전교와 이응주 수임 장의
제집사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개독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전교가 행사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6월19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오월 보름(망)분향례를 엄숙하게 올렸다.
이날 분향에는 장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관은 최승교 전교, 집례는 김만호, 봉향은 엄순태, 봉로는 이용호, 알자는 김연현 장의가 맡았다.
최승교 전교와 이응주 수임 장의 제집사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개독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전교가 행사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6월19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오월 보름(망)분향례를 엄숙하게 올렸다. 이날 분향에는 장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관은 최승교 전교, 집례는 김만호, 봉향은 엄순태
최승교 전교와 이응주 수임 장의
제집사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개독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전교가 행사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6월19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오월 보름(망)분향례를 엄숙하게 올렸다.
이날 분향에는 장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관은 최승교 전교, 집례는 김만호, 봉향은 엄순태, 봉로는 이용호, 알자는 김연현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