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가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최성규)는 3월13일(음 2월1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분향례 및 동해향교 부전교 전주완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최성규 전교, 박재두 성균관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원임 전교와 경자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최중호 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 헌관은 최성규 전교가 맡았고 대축(봉로) 김시하 장의, 해설축 김연이 장의, 찬인(봉향) 배운환 장의, 알자 김기웅 장의, 사세 우주영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 후 최성규 전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하며 전주완 부전교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향교와 유림을 위해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하고, 전주완 부전교는 인사말에서 “향교와 유림들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향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