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 취임고유례 봉행

헌관이 관세를 하고 있다. 최승원 감찰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유한형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가 이임하는 정윤헌 회장에게 전별금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회장 유한형)는 3월16일 오전 11시 인천향교(전교 성기민) 교궁에서 제13대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과

이제만 기자 2021. 3. 17.

 

헌관이 관세를 하고 있다.

 


 

 

최승원 감찰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유한형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가 이임하는 정윤헌 회장에게 전별금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회장 유한형)는 3월16일 오전 11시 인천향교(전교 성기민) 교궁에서 제13대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과 본부 임원 취임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기민 전교, 성균관 이상호 원임 부관장(유교신문사 대표),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 김인배 부평향교 전교, 유충규 부평향교유도회 지부회장, 권양희 여성유도회장, 전동욱 강화향교유도회 지부회장, 정순옥 여성유도회장, 김영기 시흥시문화원장, 인천광역시 본부 임원 및 인천향교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례 헌관은 유한형 회장, 집례 이제만 사무국장, 대축 최승원 감찰위원, 알자 박영권 상임위원, 찬자 이재호 부회장, 봉향 윤국근, 봉로 선우영, 봉작 김정범, 전작 이홍경 상임위원, 사준 전혜경, 사세 김영실, 장영임 여성장의가 맡았다.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행사는 조촐하게 치러졌다. 이임하는 정윤헌 회장에게 이상호 부관장이 손진우 성균관장의 감사장을 전수하고, 이임사, 취임사,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윤헌 회장은 이임사에서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중지 또는 취소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취임 고유를 올리고 이렇게 행사를 베풀어줘서 인천향교 성기민 전교를 비롯한 유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형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유도회의 사명을 생각하며 인·의·예·지의 본성을 발현시켜 양심적이고 인정이 넘치는 도덕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는 “그동안 유도회 인천본부를 잘 이끌어 주시고 명예롭게 퇴진하는 정윤헌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몸은 떠나 있어도 계속하여 관심을 갖고 인천 지역 유림 발전을 위한 조언과 충언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새로 취임하는 유한형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노력하여 인천광역시 유림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상호 부관장은 “유한형 회장님의 본부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성균관도 인천지역의 유림과 적극 협력하여 보다 발전되고 활기찬 유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