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공기 2572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아헌관 손경희 군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최명서 영월군수와 손경희 의장에게 감사패을 전달했다. 유상범 국회의원이 방문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명륭당에서 회의을 개최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20일 오전 10시 향교 장의 50여 명이

박상주 기자 2021. 3. 21.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아헌관 손경희 군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최명서 영월군수와 손경희 의장에게 감사패을 전달했다.

 


 

 

 

유상범 국회의원이 방문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명륭당에서 회의을 개최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20일 오전 10시 향교 장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김태숙 장의. 분헌관은 이승봉, 정유순, 집례는 한병기, 대축은 이도형 장의가 맡았다.

 

유상범 국회의원도 잠시 들러 영월향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사말을 남기고 떠났다.

 

엄인영 전교는 석전대제 후 명륜당에서 최명서 영월군수와 손경희 군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모두 수고하셨다. 영월향교지를 1년 4개월 동안 편집 제작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게 만들어 주신 편집위원들과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월향교지는 군비 2천만원과 향교예산 3천만원  총 5천만원으로 1천권을 제작해 전국 향교와 도서관에 고루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