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남원향교, 공기 2572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공부자탄강 2572년을 맞이해 3월20일 오전 대성전에서 단체장 및 면·동 지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 봉행했다. 초헌관은 한종춘 전교, 아헌관은 김시열 유도회장, 종헌관은 최경열 위성조합장, 집례는 역대최초로 윤정옥(

조남훈 2021. 3. 22.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공부자탄강 2572년을 맞이해 3월20일 오전 대성전에서 단체장 및 면·동 지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 봉행했다.

 

초헌관은 한종춘 전교, 아헌관은 김시열 유도회장, 종헌관은 최경열 위성조합장, 집례는 역대최초로 윤정옥(남원향교 일요학교장) 여성유림이 맡았다.

 

한종춘 전교는 “오늘 석전대제를 맞이해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전체 회원이 참여하여 성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어야 함에도 코로나19 사태로 그러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며, 코로나 정국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또한 그간 집례는 남성 위주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으나 남원향교는 처음으로 여성유림이 집례를 맡아 석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