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마당에서 잡초를 뽑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는 3월26일 오전 10시 대성전 내부 및 대성전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대비해 주변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환경정리 봉사에는 원용묵 부전교와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안은숙 부회장, 박은순, 정애자, 최인숙, 김선애 장의가 함께했다. 예절시연회는 주기적으로 경내 환경을 정리해 항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들어가기 전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검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