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록 분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하영수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정한 여성유도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참석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3월27일 오전 11시 음력 2월 망분향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고유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임원 1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박영록 전교, 집례는 석정남 원임 전교, 봉향은 김종수 장의, 봉로는 윤여문 감사, 대축은 하영수 원임 전교가 맡았다.
박영록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3월1일자 성균관 사령에 의한 전교 및 임원들의 분향 고유례에 우중에도 참석한 임원들께 감사드린다. 금년에도 그칠 줄 모르고 전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에 예방을 위하여 방역당국에서 65세 이상의 노인들에 백신을 놓아 준다 하니 반드시 참여해 주기 바라고 코로나19가 완전 잡힐 때까지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기채 고문이 지난 3월23일 대전 세우리 병원과 성균관과의 업무협약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해당되는 분이 주변에 있으면 홍보 해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