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순봉 경남일보 회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삼수 수석장의가 사회를 보고 있다.
진주향교 유림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6월28일 오전 선비반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교양강좌는 국무총리 비서실장, 제11·14·15·16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최고의원,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역임한 하순봉 경남일보 회장이 ‘그래도 희망은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하순봉 회장은 특강에서 “공자는 큰 정치를 하고 싶었고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으나 인류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3대 성인의 반열에 올랐으며, 바르고 완전한 정치를 하기를 원했다”라고 말하고,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잘못된 역사는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아야 하며, 정치인들은 겸손을 미덕으로 생각하고 바르게 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강좌에는 심동섭 전교, 이학진 유도회장, 정호영 상임원로, 오세윤 원로, 정병희·강태중 고문을 비롯해 유림 8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