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찬인이 분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3월2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 모성회 회장 외 부회장 및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 분향관은 모성회 황하택 부회장, 집례는 김윤환 부회장, 묘사는 유만권 부회장, 봉향은 강학동 부회장, 봉로는 강기술 부회장, 찬인은 최병섭 부회장, 타고는 전학진 재무가 맡았다.
이현호 모성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광주의 날씨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나니 빗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져 다행이다. 참석해 주신 부회장님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셔서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이어 참례자 모두 상견례를 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