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3월26일 오전 11시 충효관에서 문화재 활용사업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김성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삼척향교는 유교의 제향과 교화의 기본을 전통적으로 보존하고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유교문화와 역사를 활용한 내재적 인문학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란 주제로 진행 예정이므로 강사진들께 전문성을 살려 노력해 달라"고 했다.
문화재활용 프로그램의 고전에서 배우는 인문학교실은 삼척의 문화와 역사 재발견 주제로 강좌는 오는 4월13일(화) 오전 10시 충효관에서 개강해 7월까지 총 24강좌가 진행된다.
강사는 김태수 박사, 안호성 박사, 차장섭 교수, 최장순 교수로 구성됐다.
'민화에 반하다 민화의 고장에서' 그림 교실은 오혜선 강사 및 보조자 2명으로 구성했으며, 기초반, 중급반, 심화반으로 편성해 총 24강좌이다.
'우리 마카(모두) 함께해요. 충효 교실 및 인성교육'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예정으로 예절 강사에 정수철 원임 전교, '힐링 문화와 역사에 묻히다' 다도에 박명희 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외 보조자 2명으로 10월부터 총 4회 진행하며, 삼척향교 및 선진지 견학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