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장흥향교, 2021년 한식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 봉행

재임 장의들이 대성전 문묘에 사배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흥향교(전교 위인환)는 4월5일(월)오전 10시 30분 한식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한 재임 장의는 장흥읍 정은서, 용산면 5명(정종수, 이원택, 김민수, 엄주복, 김성용), 부산면 이해춘 등 7명이다. 한식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 제관은 ▶헌관

문병길 2021. 4. 5.

 

재임 장의들이 대성전 문묘에 사배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흥향교(전교 위인환)는 4월5일(월)오전 10시 30분 한식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한 재임 장의는 장흥읍 정은서, 용산면 5명(정종수, 이원택, 김민수, 엄주복, 김성용), 부산면 이해춘 등 7명이다.

 

한식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 제관은 ▶헌관 위인환 전교 ▶서점 백정 수장의 ▶집례 이용진 장의 ▶당하집례 이성숙 장의 ▶공축 홍영배 장의 ▶알자 정일구 홍보수석장의 ▶봉향 김복일 장의 ▶봉로 김용기 장의 ▶봉작 이민호 장의 ▶전작 김달중 장의 ▶사준 김종심 장의 ▶사세 정미숙 장의가 엄숙한 가운데 정성된 마음으로 봉행했다.

 

장흥향교 현임 장의 정원은 42명(남성 30명, 여성 12명)으로 매년 한식날과 동지날에 부표 재임 장의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재임 장의 자격은 성균관유도회 장흥지부 읍면 분회장의 추천받아야 하며 장흥군 관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유림으로 유도(儒道)사상이 투철하고 사회적으로 신망을 받은 사람으로 타 종교를 신봉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