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대상 예학교실 열어

노금순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 만들기 체헝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8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서 관내 해오름어린이집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노금순 인성예절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사자소학,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 문화를 교육했다. 본

김영은 2021. 4. 8.

 

노금순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 만들기 체헝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8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서 관내 해오름어린이집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노금순 인성예절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사자소학,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 문화를 교육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들어가기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금번 교육은 해오름어린이집 요청으로 박인혜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